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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 인터뷰 후기 — 영어가 부족해서 자료를 만들어 갔습니다 캐나다에서 첫 일자리를 얻은 인터뷰 기록입니다. 줌으로 40분, 사전 과제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영어가 부족한 상태에서 어떻게 대화를 끌고 갔는지 정리했습니다. 떨어진 줄 알았다가 연락을 받은 이야기도 함께 적었습니다.안녕하세요, 돌긁기입니다.지난 글에서 10곳에 지원해서 인터뷰는 딱 한 번 잡혔다고 썼죠. → PGWP 받고 캐나다 취업하기 — 10곳 지원, 인터뷰 1번의 현실오늘은 그 한 번의 인터뷰 이야기입니다.상황 정리방식: 줌, 예정 50분 중 40분 사용참석자: 대표이사 포함 두 명차수: 1차로 종료지원자: 교수님이 추천한 세 명 중 두 명 채용사전 과제: 피그마 파일 한 개인터뷰 일주일 전에 회사에서 피그마 파일을 공유해 줬습니다. 앱 전체 페이지가 들어 있었고, 프로토타입과 디자인 시스템까지.. 2026. 9. 12.
PGWP 받고 캐나다 취업하기 — 10곳 지원, 인터뷰 1번의 현실 PGWP 승인 후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까지의 기록입니다. 10곳 지원, 인터뷰 1번, 거절 레터 3통. 이력서를 캐나다식으로 바꾼 방법과 영어가 부족한 상태로 인터뷰를 준비한 방식을 정리했습니다.안녕하세요, 돌긁기입니다.지난 글에서 PGWP를 셀프로 신청해서 20일 만에 승인받은 이야기를 전해 드렸죠. → PGWP 신청 후 20일 만에 승인 후기비자가 생각보다 빨리 나온 덕분에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7월 말부터 미국의 작은 IT 회사와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어요.오늘은 그 사이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적어 보려고 합니다. 성공담이라기보다는 현실에 가깝습니다.5월부터 10곳, 인터뷰는 1번5월에 졸업 레터를 받자마자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두 달 반 동안 10곳 정도 지원했어요. 전부 캐나다 .. 2026. 9. 11.